워런트·전환사채, 나중에 주식이 될 수 있다고요?
지금의 주식 수만 보지 말고 앞으로 주식으로 바뀔 수 있는 약속도 살펴봐요.
이 글의 목차
이것만 먼저 기억해요
먼저 기억할 3가지
- 1워런트는 정해진 조건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예요.
- 2전환사채는 조건에 따라 주식으로 바뀔 수 있는 빚이에요.
- 3수량·가격·기한이 회사마다 다르니 원문을 봐요.
살 권리와 바꿀 권리는 달라요
워런트는 정해진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예요. 실제로 그 권리를 쓰는 것을 행사라고 해요. 언제까지 쓸 수 있는지도 정해져 있어요.
전환사채는 회사가 빌린 돈의 한 종류예요. 조건에 따라 돈 대신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데 이를 전환이라고 해요. 권리가 있다고 지금 바로 주식이 늘어난 것은 아니에요.
어떤 가격에 몇 주가 되는지 봐요
가상으로 2달러에 주식 1주를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해볼게요. 시장 가격이 3달러라는 사실만으로 모든 사람이 곧 권리를 쓴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기간과 다른 조건도 있어요.
아래 표는 확인할 항목의 예시예요. 실제 계약에서 주식 수와 가격을 찾고, 사용 전인지 이미 사용한 뒤인지 나눠 적어보세요.
| 찾을 것 | 가상의 조건 | 쉽게 읽으면 |
|---|---|---|
| 수량 | 권리 1개 → 주식 1주 | 한 번 쓰면 몇 주가 되나요? |
| 가격 | $2 | 한 주를 받으려 얼마를 내나요? |
| 기한 | 계약에 적힌 날까지 |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
작은 글씨의 조건이 중요해요
행사 가격이 바뀌는 조건이나 현금을 내지 않고 일부 주식만 받는 방식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비율에 제한이 붙기도 해요.
처음부터 복잡한 계산을 다 할 필요는 없어요. 몇 주로 바뀔 수 있는지, 언제까지인지, 가격이 고정인지부터 확인하고 모르면 미확인으로 남겨요.
이렇게 단정하면 안 돼요
“행사가보다 주가가 높으니 지금 모두 행사됐겠죠?”
가격뿐 아니라 기간과 조건도 있어요. 실제로 권리를 썼는지는 별도 자료로 확인해요.
읽은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어떤 가격에 주식으로 바뀌나요?
-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 이미 바뀐 수량과 앞으로 가능한 수량을 나눴나요?
읽은 내용을 실제 화면에서
웨이프에서는 여기서 확인해요.
출처와 확인 범위
내용 확인일 · 버전 2
- Convertible Securities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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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Investor.gov · 확인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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