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F·6-K, 외국 회사는 보고서 이름이 다를 수 있어요
미국에 상장한 해외 회사가 모두 10-K·10-Q를 쓰는 것은 아니에요.
이 글의 목차
이것만 먼저 기억해요
먼저 기억할 3가지
- 1상장 시장과 회사의 보고서 종류는 따로 확인해요.
- 220-F는 연간 보고, 6-K는 여러 회사 소식을 담을 수 있어요.
- 3돈의 단위와 보고 기간부터 맞춰요.
미국에서 거래돼도 보고 방식이 다를 수 있어요
일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외국 회사는 외국 민간 발행인이라는 보고 지위를 사용할 수 있어요. 발행인은 주식을 발행한 회사라는 뜻이에요. 이런 회사는 연간 보고에 20-F 등을 사용할 수 있어요.
어려운 자격 요건을 처음부터 외울 필요는 없어요. 그 회사의 실제 공시 목록을 보고 어떤 보고서를 내는지 확인하면 돼요. 모든 외국 회사가 같은 양식을 쓰는 것은 아니에요.
6-K는 무조건 분기 실적이 아니에요
6-K에는 실적, 계약, 주주총회 자료 등 여러 소식이 들어갈 수 있어요. 문서 이름만 보고 매출 발표라고 단정하지 말고 첨부 제목을 봐요.
10-Q가 안 보인다고 공시를 전혀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회사의 보고 방식과 본국 공시, 투자자 안내 페이지를 함께 확인해요.
숫자 앞의 단위를 먼저 읽어요
달러인지 다른 나라 돈인지, 숫자를 천 단위로 썼는지 백만 단위로 썼는지 확인해요. 100이라고 써 있어도 단위가 다르면 금액은 크게 달라져요.
한 주당 수치가 원래 주식 기준인지 미국에서 거래하는 증서인 ADS 기준인지도 봐요. 비교가 어렵다면 단위와 기준부터 적고 억지로 같은 숫자로 취급하지 마세요.
이렇게 단정하면 안 돼요
“나스닥 기업인데 10-Q가 없으니 공시를 안 하는 회사예요.”
회사에 따라 다른 보고 양식을 쓸 수 있어요. 실제 제출 목록에서 어떤 보고서를 내는지 봐요.
읽은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회사가 어떤 양식으로 보고하나요?
- 첨부가 무슨 소식인지 읽었나요?
- 통화·금액 단위·주식 기준이 같은가요?
읽은 내용을 실제 화면에서
웨이프에서는 여기서 확인해요.
출처와 확인 범위
내용 확인일 · 버전 2
- Information about Foreign Issuers새 창
SEC · 확인 2026-10-20
외국 민간 발행인의 20-F·6-K 보고 체계
관찰과 정보 이해를 위한 학습 자료입니다. 가상 예시는 실제 종목이나 성과를 나타내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