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식 수와 앞으로 늘 수 있는 주식 수는 달라요
발행주식·유통주식·잠재 주식을 각각 다른 칸에 적어보세요.
이 글의 목차
이것만 먼저 기억해요
먼저 기억할 3가지
- 1발행할 수 있는 한도와 이미 발행한 주식 수는 달라요.
- 2나중에 주식이 될 권리는 따로 적어요.
- 3새 주식이 생기면 내 몫의 비율도 달라질 수 있어요.
네 가지 숫자를 섞지 마세요
수권주식은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의 한도, 발행주식은 실제로 발행한 주식이에요. 유통주식은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물량을 설명하는 숫자로 자료의 기준을 확인해야 해요.
워런트나 전환사채처럼 나중에 주식이 될 수 있는 권리는 잠재 주식으로 따로 봐요. 이 네 칸을 정리한 지도를 자본구조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전체 조각 수가 늘면 내 비율이 작아질 수 있어요
기존 800만 주에 새 200만 주를 만들면 전체는 1,000만 주예요. 새 주식은 전체의 20%, 기존 주식은 80%가 돼요.
아래 표는 비율 계산이에요. 주가도 반드시 20% 내린다는 뜻은 아니에요. 회사에 들어온 돈과 그 돈을 어떻게 쓸지도 함께 봐야 해요.
| 항목 | 가상 계산 |
|---|---|
| 총 주식 수 | 800만+200만=1,000만 |
| 신규 주식 비중 | 200만÷1,000만=20% |
| 기존 보유자 전체 비중 | 100% → 80% |
| 주가 변화 | 이 계산만으로는 알 수 없어요 |
이미 바뀐 것을 또 더하지 마세요
워런트는 조건에 따라 주식을 살 권리, 전환사채는 주식으로 바뀔 수 있는 회사의 빚이에요. 권리를 이미 써서 발행주식에 들어간 물량을 잠재 주식에도 더하면 중복이에요.
얼마에 언제까지 바꿀 수 있는지, 주식을 얼마나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해요. 서류에 적힌 판매 한도는 이미 받은 현금과 다르다는 점도 기억해요.
이렇게 단정하면 안 돼요
“등록된 주식은 모두 오늘 유통되는 물량이에요.”
판매를 위한 등록과 실제 발행은 달라요. 지금 거래 가능한 물량인지도 따로 확인해요.
읽은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가능한 한도와 이미 발행한 수량을 나눴나요?
- 이미 바뀐 주식을 또 더하지 않았나요?
- 판매 한도와 받은 현금을 구별했나요?
읽은 내용을 실제 화면에서
웨이프에서는 여기서 확인해요.
출처와 확인 범위
내용 확인일 · 버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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