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대차 비용과 빌릴 수 있는 물량은 무엇인가요?
주식을 빌리는 데에도 조건과 비용이 있어요. 한 화면의 숫자를 시장 전체로 확대하지 마세요.
이 글의 목차
이것만 먼저 기억해요
먼저 기억할 3가지
- 1대차는 주식을 빌리고 빌려주는 거래를 말해요.
- 2공매도 손익에는 주가 차이뿐 아니라 빌리는 비용도 있어요.
- 3빌릴 수 있는 수량과 비용은 제공처·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빌리는 동안 비용이 붙을 수 있어요
대차는 주식을 빌리고 빌려주는 일이에요. borrow fee나 CTB라고 표시된 숫자는 빌리는 비용에 관한 값으로 쓰여요. 어떤 기간과 조건의 비용인지 설명을 확인해야 해요.
연율이라는 말이 있으면 1년 기준의 비율이에요. 연 10%라고 오늘 하루에 10%를 낸다는 뜻은 아니에요. 실제 계산은 증권사의 일수·금액 기준과 바뀌는 요율에 따라 달라요.
한 곳에서 0주여도 시장 전체의 0주는 아니에요
어떤 증권사의 대여 가능 물량 화면은 그 제공처가 확인한 수량이에요. 숫자가 바뀌거나 0이 됐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곳에서 더 빌릴 수 없다고 결론 내리면 안 돼요.
비용이 비싸다고 주가가 반드시 급등하는 것도 아니에요. 빌리는 조건에 관한 정보와 앞으로의 주가 방향은 나눠 읽어요.
가격 차이 외의 의무도 있어요
증거금은 거래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계좌에 갖춰야 하는 자금 등의 조건이에요. 손실이 커지면 추가 자금이 필요하거나 증권사가 거래를 강제로 마무리할 수 있어요.
배당 지급과 관련한 부담이나 대여 계약의 반환 조건도 확인해야 해요. 처음에는 “주가만 맞히면 비용 없이 끝나는 거래는 아니다”라는 점을 기억해요.
이렇게 단정하면 안 돼요
“대여 가능 0주면 내일 무조건 숏스퀴즈겠죠?”
제공처의 시점별 물량일 수 있어요. 시장 전체 상황이나 다음 주가를 확정하는 숫자는 아니에요.
읽은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어느 제공처의 자료인가요?
- 비용이 하루 기준인지 연 기준인지 봤나요?
- 가격 차이 외의 비용과 계좌 조건도 확인했나요?
읽은 내용을 실제 화면에서
웨이프에서는 여기서 확인해요.
출처와 확인 범위
내용 확인일 · 버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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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 대여 가능 수량과 참고 대여 비용은 변동 가능
관찰과 정보 이해를 위한 학습 자료입니다. 가상 예시는 실제 종목이나 성과를 나타내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