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보기 전에 무엇을 정해두면 좋을까요?
왜 관심이 생겼는지, 어떤 사실이 달라지면 다시 생각할지를 먼저 적어봐요.
이 글의 목차
이것만 먼저 기억해요
먼저 기억할 3가지
- 1본 사실과 내가 기대하는 일을 나눠 적어요.
- 2틀렸을 때 감당할 수 있는 손실을 먼저 생각해요.
- 3아무것도 사지 않고 지켜보는 것도 선택이에요.
“왜 보고 있는지”를 한 문장으로 적어요
“거래량이 늘었다”, “새 계약 뉴스가 나왔다”처럼 직접 확인한 사실부터 적어요. “곧 크게 오를 것이다”는 아직 확인하지 않은 예상이에요.
그다음 “계약이 취소되면 다시 생각한다”처럼 생각을 바꿀 조건을 적어보세요. 결과가 나온 뒤 이유를 만드는 것보다 판단을 돌아보기 쉬워요.
얼마를 벌지보다 얼마까지 잃을 수 있는지 봐요
한 주의 가격이 1달러 움직일 때 10주면 10달러, 100주면 100달러 차이가 나요. 같은 종목이어도 수량에 따라 손익 크기가 달라져요.
정한 가격에 팔겠다고 생각해도 급격한 가격 변화나 거래정지 때문에 그대로 실행되지 않을 수 있어요. 아래 수치는 계산 연습이며 실제 손실의 상한을 보장하지 않아요.
| 수량 | 가정한 차이 | 가상 손실 |
|---|---|---|
| 20주 | $0.50 | $10 |
| 100주 | $0.50 | $50 |
기다리는 이유도 기록할 수 있어요
뉴스 원문을 못 찾았거나 가격이 너무 빠르게 변해서 기다렸다면 그것도 기록해요. 모든 상황에 주문을 낼 필요는 없어요.
판 뒤에 올랐다고 원래 판단이 무조건 틀린 것도, 샀더니 올랐다고 과정이 모두 맞은 것도 아니에요. 당시 알 수 있었던 정보로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단정하면 안 돼요
“손실 예산을 적었으니 그 금액 이상 잃지는 않겠죠?”
내가 정한 계획과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어요. 급변하거나 거래가 멈추면 생각한 가격에 못 팔 수 있어요.
읽은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한 사실과 예상을 나눴나요?
- 생각한 가격에 못 팔 경우도 생각했나요?
- 지켜보기로 한 이유도 적었나요?
읽은 내용을 실제 화면에서
웨이프에서는 여기서 확인해요.
출처와 확인 범위
내용 확인일 · 버전 2
- Types of Orders새 창
SEC Investor.gov · 확인 2026-10-20
시장가와 마지막 체결가의 차이 · 지정가의 가격 조건 - 웨이프 모의투자 이용 안내새 창
WAPE · 확인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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