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잘 맞은 방법이면 앞으로도 잘 맞을까요?
지난 가격에 방법을 적용해 보는 백테스트에는 놓치기 쉬운 함정이 있어요.
이 글의 목차
이것만 먼저 기억해요
먼저 기억할 3가지
- 1백테스트는 과거 자료로 계산해 보는 실험이에요.
- 2그 당시 알 수 없던 정보를 쓰면 결과가 부풀려져요.
- 3수수료와 실패 사례도 함께 넣어야 해요.
미래를 미리 본 시험이 아닌지 확인해요
백테스트는 “이 방법을 옛날에 썼다면 어땠을까?”를 계산하는 일이에요. 그날 오전의 판단에 오후에 나온 뉴스를 쓰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시험이 돼요.
나중에 확정된 하루 최고가나 수정된 자료를 당시 알고 있었던 것처럼 쓰지 마세요. 그 시각에 볼 수 있던 자료만 사용해야 해요.
잘된 종목만 골랐는지도 봐요
지금까지 살아남은 회사나 크게 오른 종목만 넣으면 결과가 좋아 보일 수 있어요. 상장폐지되거나 실패한 종목을 빼면 실제 상황과 달라져요.
숫자를 계속 바꿔 과거에 가장 잘 맞는 조합만 고르는 것도 주의해요. 시험에 쓴 자료와 처음 보는 자료에서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몇 번 이겼는지만 보지 마세요
열 번 중 여덟 번 1달러씩 벌고 두 번 5달러씩 잃었다면 8달러를 벌고 10달러를 잃어 총 2달러 손실이에요. 이긴 횟수는 많아도 돈은 줄었죠.
수수료, 원하는 가격과 실제 체결가의 차이, 거래정지 같은 조건도 결과를 바꿔요. 과거 계산 결과가 실제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 이유예요.
| 결과 | 횟수 | 회당 손익 | 합계 |
|---|---|---|---|
| 이익 | 8 | +$1 | +$8 |
| 손실 | 2 | −$5 | −$10 |
| 전체 | 10 | 승률 80% | −$2 |
이렇게 단정하면 안 돼요
“승률이 80%이니 수익 전략이에요.”
이긴 횟수가 많아도 한 번의 손실이 크면 총액은 줄 수 있어요. 비용과 잃은 금액도 계산해요.
읽은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그 당시 알 수 있던 정보만 썼나요?
- 실패하거나 사라진 회사도 포함했나요?
- 비용과 손실 크기도 계산했나요?
읽은 내용을 실제 화면에서
웨이프에서는 여기서 확인해요.
출처와 확인 범위
내용 확인일 · 버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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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Investor.gov · 확인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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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PE · 확인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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